1년동안 자림원에서 의료봉사 했던 것을 자림원 소식지에 실어주셨네요. 더 잘해드리고 했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. 2010년에도 자림원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. 감사합니다.